
입구가 특이하다 푸른 문!

여기에 식당이 있다고?!

문을 여니까 산뜻한 레몬향이 막 퍼진다 ㅎㅎ

생각보다 아담함 ㅎㅎ

큰 테이블에 우리는 자리를 잡았다

분위기 있음 ㅋㅋ


싱기한 메뉴가 많이 보였다

와인을 필수로 한 병 시켜야 한다고 한다
와인 비싸네^^;




구운 가리비!
너무 맛있었다ㅠㅠㅠ양은 적은 거 같지만..

새우 오렌지 파스타!

독특한 파스타 같다

투스카니 소고기찜


저렇게 실컷 먹고도 아쉬워서 양갈비 구이 추가!

양고기라서 특유의 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
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다!!!!
연인이나 가족과 분위기 내며 외식하기 좋은 곳 같다
가격은 좀 비쌈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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